8월 4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아우디 풋볼 서밋 2026에서 바이에른 뮌헨이 제주 SK를 2-1로 이겼습니다.
김민재는 뮌헨의 주장으로 선발 출전했습니다.
경기 결과
| 구분 | 내용 |
|---|---|
| 대회 | 아우디 풋볼 서밋 2026 |
| 일시 | 2026년 8월 4일(화) 오후 8시 |
| 장소 | 제주월드컵경기장 |
| 결과 | 제주 SK 1 – 2 FC 바이에른 뮌헨 |
| 관중 | 22,519명 |
| 중계 | TV조선 · 네이버 치지직 |
득점 장면
- 전반 12분 — 필리페 차베스가 페널티지역에서 왼발 슈팅으로 선제골을 넣었습니다.
- 전반 41분 — 바스티안 아소모가 추가골을 넣었고, 이것이 결승골이 됐습니다.
- 제주도 한 골을 만회하며 1-2로 따라붙었습니다.
두 골이 모두 전반에 나왔다는 점이 눈에 띕니다. 프리시즌 친선전 특성상 후반에는 교체가 많았습니다.
김민재는 주장으로 나섰습니다
이번 경기에서 가장 많이 검색된 이름입니다.
- 바이에른 뮌헨의 주장으로 선발 출전했습니다.
- 출전 시간은 약 35분이었습니다. 프리시즌 친선전에서 흔한 관리 차원의 기용입니다.
- 한국에서 소속팀 주장 완장을 차고 뛰는 장면이 나온 것 자체가 이번 경기의 상징적인 대목이었습니다.
누가 왔나
뮌헨은 26명의 선수단을 데리고 왔습니다. 김민재 외에 이름이 알려진 선수들입니다.
- 마누엘 노이어 — 골키퍼
- 요주아 키미히 — 미드필더
- 루이스 디아스
- 이토 히로키
프리시즌 투어라 1군 주축이 전 경기를 소화하지는 않습니다. 출전 시간이 짧았던 것도 그 때문입니다.
아우디 풋볼 서밋이 뭔가
처음 듣는 이름일 수 있습니다. 아우디가 2014년부터 FC 바이에른 뮌헨과 함께 진행해 온 글로벌 프리시즌 투어 프로그램의 일환입니다.
이번 제주 경기는 티켓 한 장으로 오픈 트레이닝과 경기를 모두 볼 수 있는 구성이었습니다. 예매는 8월 2일에 마감됐습니다.
한여름 서귀포에서 2만 2천여 명이 모였다는 것은, 유럽 명문 구단의 내한 경기 수요가 여전히 크다는 뜻이기도 합니다.
자주 묻는 질문
다시보기는 어디서 볼 수 있나요?
생중계는 TV조선과 네이버 치지직에서 진행됐습니다. 다시보기 제공 여부와 기간은 각 플랫폼 정책에 따라 다르므로 해당 채널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.
김민재는 왜 35분만 뛰었나요?
프리시즌 친선전이기 때문입니다. 시즌 개막을 앞두고 부상 위험을 줄이면서 경기 감각을 끌어올리는 것이 목적이라, 주축 선수는 짧게 나누어 뛰는 것이 일반적입니다.
제주 득점자는 누구인가요?
제주가 한 골을 만회한 것은 확인되지만, 득점자와 시각은 확인된 자료로 특정하기 어려워 이 글에서는 적지 않았습니다. 구단 공식 채널의 기록을 확인하시는 편이 정확합니다.
내년에도 열리나요?
아우디의 프리시즌 투어는 매년 개최지가 달라집니다. 다음 개최지는 발표되지 않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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참고 자료
- 아우디 풋볼 서밋 2026 제주SK FC vs FC 바이에른 뮌헨(2026년 8월 4일, 제주월드컵경기장) 관련 보도
이 글은 공개된 경기 기록과 보도를 정리한 것입니다. 세부 기록은 구단 공식 발표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.

